01기획 · 리서치
누가 어떤 순서로 무엇을 보고 결정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업무 시스템은 현장의 운영 흐름을, 서비스는 사용자의 첫 경험을 먼저 그립니다.
App · Web · System portfolio
일곱 개의 모바일 앱, 결제와 채팅이 들어간 웹 서비스, 그리고 제조 · 빌딩 · 로봇 관제 시스템. 기획과 디자인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동작하는 화면까지 만듭니다.
01 · App
카테고리마다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각자의 디자인 언어로 그렸습니다. 모든 화면은 실제로 동작하는 HTML 프로토타입에서 촬영했고, 디자인 토큰 · 에셋과 함께 Flutter 개발로 넘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App 01인디 독서 기록 앱
읽던 곳을 접어두세요
책 모서리를 접는 조용한 몸짓을 기록의 단위로 삼았습니다. 한 번 읽을 때마다 모서리가 접히고, 표지 없는 책도 타이포 표지와 책등으로 서재에 꽂힙니다.
App 02몰입형 사운드 앱 · 집중 · 수면
좋았던 곳의 공기를, 지금 여기로
30초 녹음 → 이음매 없는 루프 → 내 주변 공간에 배치. 소리 하나하나를 손으로 끌고 던지는 물체로 만들어, 듣는 경험을 만지는 경험으로 바꿨습니다.
App 03캐릭터 성장 · 색 수집 산책 앱
걷다가 만난 색을 채집해요
‘무엇을 보았나(알아차림)’를 보상합니다. 모두에게 같은 오늘의 색을 찾아 꼬물이에게 먹이고, 모은 12색이 그대로 나비의 날개가 됩니다.
App 04냉난방 · 설비 A/S 현장 앱 (B2B)
다녀간 곳이 단골이 됩니다
현장 한 건을 7단계로 끝내고, 장비에 붙인 QR 스티커가 다음 A/S 요청을 받아 오며, 12개월 수요 레이더가 성수기 전에 미리 부를 고객을 알려 줍니다.
App 05몸 시계 기반 플래너
할 일에도 제때가 있어요
각성 모델로 하루의 기운 곡선을 예측하고, 짧은 체크인으로 내 곡선을 보정하며, 할 일을 맞는 시간에 자동으로 놓습니다. 중요한 날에는 그 시각에 한창이 오도록 수면을 미리 옮깁니다.
App 06동네 산책 영역 앱
자주 걷는 길이 내 땅이 되는 산책
자주 걷는 사람이 이기는 규칙(하루 한 땀, 28일)과 차·자전거 속도 제외, 이웃에게는 하루 늦게 조각으로만 보이는 위치 약속. 조각보는 경쟁이 아니라 함께 채우는 것.
App 07친구 모임 · 소셜 이벤트 앱
‘언제 한번’을 진짜 약속으로
성사 인원을 정하고, 모이면 짠! 확정, 안 모이면 조용히 접힙니다. 패스는 이름 없이 숫자로만 보입니다. “다른 사람이 N명 이상이면 갈게” 조건부 콜이 연쇄로 자리를 채웁니다.
02 · Service
회원가입부터 결제 · 채팅 · 다국어 · 관리자 페이지까지, 실제 사용자를 받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했습니다.
Service 01헌혈증 나눔 매칭 플랫폼
헌혈증이 필요한 사람과 가진 사람을 잇다
요청 글에 혈액형 · Rh · 헌혈 종류 · 긴급도 · 지역 · 마감일을 구조화해 걸러 볼 수 있게 했고, 연락은 사이트 안 1:1 채팅으로 합니다. 채팅 안에서 수령 확인 요청 → 기부자 수락을 거치면 기부 이력과 알림이 남습니다.
03 · System
공장 · 빌딩 · 로봇 · 영업 현장에서 매일 여는 관리 화면. 정보가 빽빽해도 이상이 생긴 곳이 먼저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System 01제조 생산관리(MES) 대시보드
라인 · 설비 · 품질을 한 화면에서
대시보드 한 장에 KPI 6개, 라인별 가동 현황, 공장 평면도 위 설비 상태, 생산 실적 · OEE · 불량 추이를 모았습니다. 세부는 11개 메뉴로 내려가되, 모든 화면이 같은 상단 조건(작업일 · 작업자 · 작업지시 · 제품 · 공정)을 공유합니다.
System 02로봇 연동 스마트빌딩 통합관제
설비부터 로봇까지, 건물 한 동을 한 화면에서
System 03이기종 멀티로봇 관제(FMS)
제조사가 다른 로봇을 하나의 맵 위에서
System 04영업관리(SFA · CRM) 시스템
파이프라인부터 실적까지, 영업팀의 하루를 한 곳에
How we work
보기 좋은 시안에서 멈추지 않고, 운영하는 사람과 다음 개발자가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결과물까지 만듭니다.
누가 어떤 순서로 무엇을 보고 결정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업무 시스템은 현장의 운영 흐름을, 서비스는 사용자의 첫 경험을 먼저 그립니다.
관제 · 업무 화면은 밀도와 판독성, 서비스와 앱은 브랜드의 톤. 프로젝트마다 디자인 언어를 새로 만들고 같은 모양을 두 번 쓰지 않습니다.
시안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돌아가는 프런트엔드 · 프로토타입으로 화면 전환과 상태를 손으로 만져 보며 검증합니다.
Next.js · Supabase로 인증, 실시간 채팅 · 알림, 정기구독 결제, 다국어, 관리자 페이지와 감사 로그까지 구현합니다.
Playwright로 전 화면을 촬영하고 흐름을 검증합니다. 글자 대비, 터치 영역, 좁은 화면 넘침을 확인합니다.
Vercel 배포와 운영자 매뉴얼, 앱은 디자인 토큰과 Flutter 이전 가이드까지 함께 넘겨 다음 사람이 바로 이어받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