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문제
작은 A/S 사업자는 엑셀·카톡 단톡방·종이 확인서로 일합니다. 리드 플랫폼은 첫 고객만 데려오고, 다음 점검 시기는 아무도 챙기지 않습니다. 수요는 계절에 몰립니다(에어컨 6~8월, 보일러 가을).
App 04냉난방 · 설비 A/S 현장 앱 (B2B)
다녀간 곳이 단골이 됩니다
1~5인 냉난방·설비 A/S 사업자(사장님 = 기사)를 위한 현장 앱. 하루 동선 → 현장 7단계(장비 QR · 사진 · 체크 · 금액 동의 · 서명 · 결제) → 작업확인서·보증서, 그리고 장비에 붙인 QR 스티커와 다시 부를 고객 레이더로 다음 매출까지 잇습니다.
Overview
대상 — 1~5인 냉난방·설비 A/S 사업자(사장님이 곧 기사)
작은 A/S 사업자는 엑셀·카톡 단톡방·종이 확인서로 일합니다. 리드 플랫폼은 첫 고객만 데려오고, 다음 점검 시기는 아무도 챙기지 않습니다. 수요는 계절에 몰립니다(에어컨 6~8월, 보일러 가을).
현장 한 건을 7단계로 끝내고, 장비에 붙인 QR 스티커가 다음 A/S 요청을 받아 오며, 12개월 수요 레이더가 성수기 전에 미리 부를 고객을 알려 줍니다.
Hi-Vis Tag. 안전조끼의 형광 연두, 구멍 뚫린 점검 태그와 절취선, 펀치 구멍. 끝난 일은 뚫립니다. 장갑 낀 손과 한낮의 현장을 기준으로 크기와 대비를 정했습니다.
Key features
다녀감을(를) 다르게 만드는 4가지
01
40×60mm 스티커를 장비에 붙입니다. 기사가 찍으면 그 장비의 이력이 열리고, 고객이 찍으면 앱 설치 없이 웹 보증서와 ‘A/S 요청하기’가 열립니다.
02
냉방·난방 12개월 수요 막대 위에 한 달 처리 한도선을 겹칩니다. 예시 데이터에서 6·7월이 한도를 51건 넘으면, 4~5월 조기 점검 안내를 먼저 제안합니다.
03
7단계 펀치 카드로 지금 어디까지 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64pt 버튼, 밀어서 확인, 한낮용 햇빛 모드까지 현장 조건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04
고객이 보낸 메시지를 붙여넣으면 이름·전화·주소·희망 시간을 읽어 접수 카드로 만들고, 비어 있는 시간을 바로 제안합니다.
All screens
모든 화면은 실제로 동작하는 HTML 프로토타입에서 자동 촬영했습니다. 화면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Design system
색 · 서체 · 아이콘을 DTCG 토큰 JSON과 SVG 에셋으로 정리해 그대로 개발에 넘깁니다.
#ECEEE8#FFFFFF#0E1A2B#465163#D6F21B#C3CAD3#1C57D8#0D7240#C8242B#9A5A00#2B79C2#C27C0E#0A111B#131C29#EEF1EC#03070D#D6F21B#5B6676오늘 현장 4건
14:07 · AC-0142 · ₩180,000



Deliverables & QA
보기 좋은 시안에서 멈추지 않고, 개발자가 바로 옮길 수 있는 기준본을 만듭니다.
폰으로 열면 실제 터치로 밀어서 확인 · 서명 · 사진 비교 스크럽을 해볼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에서는 검수 패널로 모든 화면 · 상태 · 테마(밝게 · 어둡게 · 햇빛)에 바로 갑니다.
토큰 → ThemeExtension 대응, 화면 명세 25편, 인쇄용 스티커 · 앱 아이콘 · 워드마크 윤곽선까지 개발에 바로 넘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프로토타입 · 자동 검수